젯아이씨(대표 김홍)에서 전개하는 「더웨스트우드」가 100호 매장 개설 초읽기에 들어갔다.
「더웨스트우드」는 최근 청계산, 하남, 산본, 양산 등에 잇따라 매장을 냄에 따라 총 98개로 매장이 늘었다. 또 15개 매장과 상담도 진행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100개점이 넘은 상태다.
김종찬 이사는 “신규 개설한 점포의 경우 가두점인데 주요 상권에 규모있는 매장들이다”며 “상반기 중으로 가두점 위주로 매장을 더 늘려 120개까지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웨스트우드」는 100호점 돌파를 기념해 등산과 관련된 상품을 풀코디로 제안하는 ‘7종 기획상품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출시하는 ‘7종 기획상품은 자켓, 티셔츠, 바지, 모자, 배낭, 신발, 스틱 7가지 등산에 필요한 의류와 용품이 총망라된 것. 가격은 7종 세트 가격이 17만7천원이다. 「더웨스트우드」는 또 7종 세트상품을 사는 고객에게 물통, 장갑 양말, 방석 등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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