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이 전개하는 이너웨어 브랜드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최근 구로동 원신아울렛과 청주 영프라자점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총 54개 매장을 오픈했고, 이달 말까지 60개 매장 오픈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올 연말까지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롯데 영플라자에도 입점 하는 등 100개 유통망을 목표로 넓힐 계획이다.
특히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작년 말 백화점 마켓 테스트의 결과가 상위권 수준의 매출을 올리자 더욱 박차를 가해 올해 백화점 유통망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드샵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가되, 백화점 채널은 고가의 블랙 라벨로 차별화를 주며 고급 이너웨어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런칭 1년 3개월차 된 이 브랜드는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엽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에서 탈피, 모던&섹시 컨셉트를 선보이며 세련된 연출과 감각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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