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전개하는 어포더블 럭셔리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의 유통 확보가 순조롭다.
「쟈딕앤볼테르」는 3월 초까지 3개점 오픈을 확정지었다. 2월 28일에는 신세계 본점과 롯데 본점, 3월 14일에는 대백 프라자점을 오픈한다.
이 브랜드의 유통 확보는 기존점의 매출이 뒷받침됐다. 「쟈딕앤볼테르」는 현재 갤러리아 웨스트와 신세계 강남점에 입점해 있다. 이 매장들은 월평균 1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재우 상무는 “입는 사람에 따라 자유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쟈딕앤볼테르」의 스타일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 하반기 입점한 신세계 강남점에서도 빠르게 안정된 매출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올 상반기 인지도와 매출 신장에 주력해 연말까지 11개 매장 오픈을 목표한다”며 “봄 시즌에는 락을 테마로 한 카디건, 원피스로 고유의 파리지엔느 룩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쟈딕앤볼테르」는 2008년까지 총 16개 매장에서 180억원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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