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안나수이」에서 란제리를 출시했다.
「안나수이」만의 로맨틱 오리엔탈리즘을 보여준 란제리는 ‘나만의 특별한 것’을 원하는 여성의 마음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1960년대의 그리움과 빛바랜듯한 느낌을 스포티브하게 보여주는 POP, 물랑루즈같은 섹시함을 연출하는 캬바레, 1950년대 헐리우드 황금 시대의 화려한 이미지를 표현한 Movoe star 등 3가지 테마로 전개되는 「안나수이」란제리는 오는 8월부터 명동 직영점과 주얼리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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