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카이」가 봄 신상품의 출시와 함께 키즈 라인을 선보였다.
GSGM(대표 이진순)의 「오션스카이」는 13~17세의 주니어들을 위한 네오 트레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로 올 봄 신상품 출시와 함께 3~7세의 연령대를 겨냥한 키즈 라인으로의 영역확대를 시도했다.
「오션스카이」에서 선보인 키즈 라인은 데님 아이템과 다양하게 코디네이션 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컬러는 어린이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시즌에 부합하는 핑크와 그린, 스카이 블루 등 화사한 색감의 사용이 두드러진다. 여기에 각각의 아이템을 묶어 세트 상품으로 제안하는 등의 새로운 시도도 엿볼 수 있다.
「오션스카이」의 키즈 라인 출시는 주니어 라인의 탁월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신뢰하는 고객들의 아동복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데서 비롯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선보이고 있는 키즈 라인은 마켓테스트의 일환이다. 향후 고객들의 반응을 살핀 뒤 키즈 라인 확대에 대한 자사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이라고 한다.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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