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올리브데올리브코리아(대표 오사와 마사히꼬)의 「리에스터리스크(Re-asterisk)」가 런칭 첫 시즌 8개점으로 출발한다.
「리에스터리스크」는 지난 6일 현대 중동점을 시작으로 롯데 잠실점ㆍ안양점ㆍ대전점ㆍ광주점, 전주 메시지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 브랜드는 5월까지 2개 매장을 추가해 상반기 8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리에스터리스크」는 인지도 상승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상반기 월별 상품 제안과 주별 전략 상품을 진행한다. 상품 기획에서 스팟 상품 비중을 높여 고객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3월에는 트렌치 코트, 롱 재킷, 롱 카디건을 주 별로 제안한다.
마케팅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에 주력한다. 3월에는 스쿠터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기름 종이를, 구매 고객에게는 가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지속한다. 3월 말에는 티셔츠 증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명진 부장은 “신규 브랜드인만큼 상반기에는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할 방침이다. 전략 상품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백화점을 찾은 소비자들이 쉽게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봄ㆍ여름 시즌 스팟 상품을 100모델 구성해 놓는 등 상품 기획에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수연 기자>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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