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 메가숍 전략이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은 지난해부터 패밀리 라인 확장을 위한 메가숍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명동에 대형 멀티숍 오픈을 시작으로 부산 광복동, 강릉 등에 대형점을 오픈했다.
올해는 이천점, 성지아울렛에 대형 매장을 오픈했다. 이천점은 180평 규모의 대형 메가숍으로 복층 구조로 되어 있다. 1층은 「코데즈우먼」 「베이직플러스 우먼」 「코데즈이너웨어 우먼」의 여성 라인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은 남성 라인이 입점해 있다. 2월 14일 오픈한 마산 성지아울렛도 8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올해 런칭한 「베이직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의 유통 확보도 순조롭다. 대전 타임월드점 오픈을 시작으로 갤러리아 수원점, 대전 엔비, 춘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 명동점 등 대형 멀티숍에 숍인숍으로 구성했다.
오승일 이사는 “올해는 「코데즈컴바인」의 메가숍 전략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며 “「베이직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이 평일 매출 300만원의 좋은 출발을 보이는 등 패밀리 라인 확장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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