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랙(대표 손장욱)이 올 봄 25년간 진행해 오던 마담 부띠끄 「다이애나」를 접고 여성 캐릭터 브랜드 「바이블랙(by BLACK)」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한다.
지난 12월 주요 구성원을 재정비한 「바이블랙」은 올 봄 새로운 B.I. 작업과 컨셉 재조정으로 고감도의 베이직 캐릭터 라인으로 리뉴얼 됐다.
올 상반기 갤러리아 압구정점, 현대 천호점의 신규 오픈으로 12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하반기까지 15∼17개 까지 확대해 올해를 브랜드 안정화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또 올 상반기 인터넷 사업의 확장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지난 F/W에 출시한 「바이블랙」은 블랙 컬러를 주로 한 강한 캐릭터에서 탈피해 다양한 컬러의 베이직 상품군 위주로 전개한다. 베이직군 40%, 트렌드 30%, 단품위주의 뉴 베이직군을 30%정도 구성한다.
중심 고객은 23∼25세로 하고 논 에이지(Non Age)를 표방한 상품전개로 볼륨화된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상품의 퀄리티와 감도를 높이기 위해 90%이상의 수입 소재만을 사용하며 노블레스 라벨인 블루라벨의 전개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바이블랙은 손장욱 이사의 총괄 아래 페페, 파코라반에서 활동한 강승희 실장이 디자인 실장직을, 구영재 차장이 영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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