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물산(대표 서동범)의 토들러 브랜드 「블루독」이 올 봄부터 단품 중심의 테마 광고를 실시한다.
「블루독」의 새로운 광고는 매 시즌마다 주력 단품 아이템을 부각시키는 광고로서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블루독」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기획됐다.
올 봄 새로운 광고의 첫 테마는 100% 코튼 소재의 화이트 티셔츠. 화이트 티셔츠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서 옷의 앞면에 「블루독」의 강아지 캐릭터를 프린트해 베이직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블루독」측은 화이트 티셔츠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여러 아이템과 자유로운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이므로 올 봄과 여름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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