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특판형 대리점 영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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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오후 6:16:37

가인어패럴(대표 박양근)의 「렌(Rennes)」이 특판형 대리점 위주 영업으로 내실있는 경영을 꾀하고 있다. 특히 올 봄부터는 활발한 광고·홍보활동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도 주력해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98년 S/S에 출시한 「렌」은 「렌」상품만을 판매하는 대리점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 상품과 함께 구성되는 대리점에도 상품을 공급, 특판 영업 위주로 브랜드를 전개했다. 점주들은 도매가로 상품을 사입 후 시즌 말 20%만을 반품할 수 있다. 「렌」은 20대 중반∼30대 초반 여성을 중심 타겟으로 베이직한 우븐 수트, 다이마루 티셔츠 등 단품 아이템을 주로 전개한다. 매 시즌 100∼130 스타일, 스타일당 80∼100 피스 정도의 기본 물량만을 전개, 반응에 따른 리오더 생산으로 최소한의 재고를 남기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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