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女美)」 토털 편집 매장 추구
가+
가-
중계동, 잠실 등 월 3천만원 매출 호조

2007-02-15 오후 6:14:45

조윤교역(대표 정송기)의 미시캐주얼 브랜드 「여미」가 2001아울렛 중계점, 롯데 마그넷 잠실점, 대전엔비 등 4개 매장에서 월평균 3천만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자체 기획과 사입을 병행, 토털 편집 매장 개념을 도입하고 있는 「여미」는 20대 중반∼30대 초반을 타겟으로 우븐, 니트, 액세서리 등 토털 코디네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상권별로 잠실점은 20대 중후반을, 중계동과 일산은 30대를 겨냥한 제품을 선별 출고해 재고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배수를 2.5∼2.7배로 낮춰 본사 마진을 줄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가격은 니트 2만9천∼4만2천원, 블라우스 2만5천∼3만2천원, 팬츠 4만2천∼4만9천원, 재킷 5만5천∼6만5천원, 트렌치코트 7만5천∼8만5천원이다.

김희연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