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인터내셔널(대표 손영호)의 영 캐릭터 브랜드 「인베이스」가 지난달 25일 이 달 말까지만 영업을 전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영업 중단은 나라종금사의 차입금을 해결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인베이스」는 지난 1일부터 봄상품의 재고자산 50%고별세일에 들어갔다.
「인베이스」의 영업중단 발표로, 보성의 부도 이후 영업 중단에 들어간 브랜드는 하라코퍼레이션의 「F-콜랙션」 「파세르」, 앤스튜디오의 「갤러리퍼퓸」 「레지데67」, 클레퍼의 「니켄리쯔」 등 모두 6개로 늘어났다.
따라서 보성계열 여성복 브랜드 중 계속 유지 될 브랜드는 하라코퍼레이션의 「윈」과 앤스튜디오의 「리엔」 2개만이 남았다.
엄수민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