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리노 커플」이 아동용 티셔츠와 힙합 구제 데님 팬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힙합 형태의 남녀공용 구제 데님 팬츠는 캐주얼하면서도 트랜디한 느낌을 주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올 봄 유행 아이템이다. 「파파리노 커플」은 힙합 구제 데님 팬츠 외에 5부, 7부 바지와 스커트, 그리고 편안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등 기본 색상의 티셔츠도 함께 전개한다.
패밀리 마켓의 확대에 중점을 둔 「블루독」에서는 기존에 선보였던 모자, 양말, 신발, 멜빵, 가방 등에 이어 새로이 잠옷, 바스가운, 에이프런 등의 아이템을 전개한다.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에 순면, 인디고 데님과 같은 실용적인 소재를 사용한다. 「블루독」은 생활 소품의 상품화를 통해서 패밀리 마켓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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