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전문업체 매일통상(대표 기세환)이 올 상반기에 영국 라이센스 브랜드 「아쿠아스큐텀(Aquascutum)」을 출시한다.
「아쿠아스큐텀」은 영국 전통의 트래디셔널 이미지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상품을 선보이게 되며 중심 고객층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이다.
상품 구성은 핸드백을 비롯 지갑, 벨트, 가방 등이 중심이며 가을부터는 구두도 일부 선보일 예정이다.
상품 스타일은 고유 체크 무늬를 활용한 베이직 스타일과 자가드, 가죽 소재를 세련되게 표현한 트렌디 라인으로 구분된다.
판매가는 핸드백 기준 17∼27만원으로 중고가대를 설정하고 있다.
유통은 다음달 1∼2개 매장을 오픈, 마켓 테스트를 실시하며 올 가을 백화점 MD개편 시점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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