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원대연) 「신시아로리」가 전년대비 75%에 가까운 신장율을 보이며, 지난해에 이은 계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신시아로리」는 지난 1월 81.5%, 2월 71.6%, 3월 65.1% 가량 신장했다.
특히 셋업 물 판매가 증가되는 3월 이후 매출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세일 시즌과 맞물린 이달에는 매장당 7천∼8천만원은 무난히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시아로리」는 현재 운영중인 29개 매장에서 평균 1월 5천400만원, 2월 4천200만원, 3월 6천만원으로 전년대비 평균 1천만원 이상씩 증가했다.
또 롯데본점, 부산롯데, 울산현대 등 월 평균 1억원 이상 매장을 중심으로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 동아백화점 및 지방 대리점들이 매출 탄력을 받고있는 추세다.
이 회사 경문수 브랜드매니저는 “「신시아로리」는 단품보다는 셋업 수트, 원피스 등이 강세여서 3, 4월 9, 10월매출이 유난히 좋다. 특히 이 달은 백화점 세일과 함께 주말, 공휴일이 많은 점이 호재로 작용해 전체 매출 30억원(점평균 1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올 하반기부터 퀄리티를 한층 높인 프리미엄라인 상품 구성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시아로리」는 ‘해피플러스 2’라는 이벤트를 실시, 좀 더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상품을 선보여 구매고객에게 예쁜 탁상시계를 제공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