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옹골진」이 올 매출목표를 520억으로 설정하고 매장효율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출이 C, D 급인 매장을 A, B 급 매장으로 매출 효율을 낼 수 있도록 관리자와 샵마스터 교육을 실시하고, 클린 샵(CLEAN SHOP) 캠페인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매장을 선보인다. 매장 리뉴얼과 함께 부진상권의 매장을 효율상권으로 이전하는 등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대리점 영업과 함께 백화점 영업을 강화하는 「옹골진」은 4월15일 코엑스점을 오픈한 데 이어 애경백화점, 갤러리아 동백점의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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