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넬코리아(대표 윤성호)의 「스테파넬」이 빠른 속도로 신장하고 있다. 지난해 동기 대비 정상 판매율이 20%가까이 늘어난 30%를 상회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세일을 마감하고 여름 상품이 계속 출고되는 올 봄 정상 판매율은 3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달 초를 기준으로 목표대비 115%의 매출을 올렸으며, 점차적인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4월 들어 매출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18개 매장에서 점 평균 하루 2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스테파넬」은 지난해 2월 LG로부터 분사해 별도의 스테파넬코리아를 설립, 「스테파넬」을 전개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이 같은 결과는 스테파넬코리아의 분사이후,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고 조직과 시스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데서 비롯된 것이다.
「스테파넬」은 국내 소비자의 니드에 맞는 상품을 발빠르게 생산하는 국내 라인과 수입을 동시에 진행, 브릿지 캐릭터 라인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스테파넬코리아는 이러한 매출호조에 힘입어 브랜드의 매니아층을 형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판촉 마케팅을 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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