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원평)의 「데코」가 홍콩에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데코」는 지난해 4월24일 홍콩 소고(SOGO)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 월 평균 1억원선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활발한 스타 마케팅으로 홍콩 스타들이 선호하는 홍콩내 수입브랜드로 인지도를 확보해 가고 있다.
「데코」는 ‘남한여애(男瀚女愛)’ ‘무업모민(無業模民)’ 등의 인기 프로그램에 의상을 협찬, 「데코」의 이지적이며 커리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한편 현재 홍콩에는 「무크」「쌈지」가 상설 매장을 운영, 「시스템」이 지난해 9월 매장을 오픈 하는 등 한국 브랜드의 진출이 잦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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