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 「체로키」 계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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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오후 7:04:01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은 최근 「체로키」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체로키」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32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다국적 브랜드. 「체로키」는 1973년 캘리포니아에서 구두 제조 업체로 출발했다. 1981년 여성복 라인을, 1989년 남성복, 아동복, 액세서리 라인을 추가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밀리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1995년부터 전략을 수정해 제조업에서 소매 라이센스로 바뀌었다. 동광인터내셔날은 활동성이 뛰어나며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중시하고, 전통을 소중히 생각하는 18∼25세의 남녀를 「체로키」의 타겟으로 정하고, 중·고가의 가격대로 캐릭터성이 강한 캐주얼을 전개한다. 「체로키」는 내년 가을부터 전국적으로 60여개의 매장을 전개할 예정이다.

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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