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반」 언타이드착장 선두주자 부각
가+
가-

2007-02-14 오후 7:03:30

남성 토탈 비즈니스 룩을 추구하는「다-반」(대표 김흔태)이 언타이드착장을 적절히 대처하고 있는 브랜드로 부각 되고 있다. 말 그대로 타이를 매지 않는다는 뜻인 언타이드착장은 캐주얼 브랜드에게 시장기회가 주어진다고 보기 보다는 다-반과 같은 비즈니스개념에 충실한 토털 브랜드에게 기회가 주어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즉 캐주얼브랜드(트래디셔널, 캐릭터, 스포츠, 이지, 진. . .)들은 고객들의 오프-타임상황 또는 비즈니스가 아닌 시티적 상황에 적합한 브랜드인 반면에 다-반은 런칭이후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토탈 비즈니스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온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한편 다-반은 언컨(Unconstructed)재킷, 면팬츠, 캐주얼셔츠, 니트 및 스웨터류가 기본이고 이에 적절히 매치될 수 있는 액세서리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김동조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