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온 럭셔리 캐주얼로 리뉴얼
가+
가-

2007-02-14 오후 6:50:22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온앤온」이 올 F/W 좀 더 성숙된 고객을 위한 럭셔리 캐주얼로 리뉴얼 된다. 이는 올 가을 새롭게 출시될 영 캐주얼 브랜드인 「올리브데스올리브」와 컨셉 및 상품이 겹쳐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또 영 소비자들의 취향이 어른스럽고, 고급스러워짐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신 고객 창출을 위한 것이다. 「온앤온」은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지난 4월 전 「리엔」의 디자인 실장인 이정아씨를 실장으로 선임하고 여성 캐릭터 브랜드 출신으로 기획실도 재구성했다. 「온앤온」이 새롭게 선보일 이미지는 럭셔리, 클래식, 쉬크. 기존보다 좀더 어덜트한 감성의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심플한 라인에 세련되고 페미닌 한 이미지를 제안할 방침이다. 상품 퀄리티는 고급화하되 해외 대량생산을 통해 가격대는 현재 선을 고수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의 고정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상품을 단계적으로 변화시키며 광고, 캐털로그 등의 비주얼 자료를 이용, 고급스러운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엄수민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