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귀열)의 트래디셔널 「페리엘리스」가 지난 5월22일 브랜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페리엘리스는 독립사업부로 운영된다.
또 기획과 생산을 100% 아웃소싱으로 진행할 방침이다.「페리엘리스」의 메인 타겟은 21세, 서브 타겟은 19세∼35세를 겨냥한다.
페리엘리스만의 베이직상품을 구성하고 상품의 높은 가치에 초점을 두었다. 기획방향은 베이직, 뉴베이직, 트렌디 3가지로 구성된다.
▶베이직군은 자연스럽고 인간미를 느끼게 하는 내추럴 성향, 순수하고 깨끗하며 거칠고 건강한, 진부함과는 거리가 먼 새로운 차원의 모던 내추럴 ▶뉴베이직군은 감각적인 패턴을 추구, 신보수주의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가치관, 사상, 성향이 최대지표로 떠오르고 있는 모더니즘의 미니멀리즘 ▶트렌디군은 스포츠와 캐주얼 감각이 서로 어우러진 스타일이 평범함에 새로운 해방감을 전한다.「페리엘리스」사업부는 채현규 부장을 주축으로 강윤경씨, 패턴은 이영배 실장, 영업은 이황희 과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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