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년차를 맞는 엘라스틱(대표 박상순)의 「엘라스틱」이 올 하반기 보다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
「엘라스틱」은 갤러리아 압구정점, 유스데스크 명동점과 제주점, 명동 브이익스체인지, 프라이비트 대구점, 메시지 전주점 등 전문점 중심 영업을 전개해왔다. 특히 명동 브이익스체인지, 유스데스크 등에서는 올 상반기 월 7천∼8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캐릭터 군내 상위권을 달려왔다.
런칭 후 매월 10∼20%의 꾸준한 신장을 계속해온 「엘라스틱」은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올 하반기 수도권 중심의 백화점 매장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엘라스틱」은 지난 1년간의 마켓 테스트 통한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보다 전략적인 상품 기획, 생산에 들어갔다. 상품라인을 볼륨 상품과 비주얼 상품으로 구분, 볼륨 상품은 중고가로 비주얼 상품은 희소 가치성을 살린 고가로 이원화한다. 또 볼륨군의 뉴베이직, 베이직 상품군을 확대 70%가량 구성해 베이직 상품을 선호하는 신 고객을 창출할 계획이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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