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활용한 패션잡화 브랜드 「미키마우스 컬렉션」이 지난 9일 갤러리아 패션관에 입점했다.
라바스컴(대표 이상교)이 출시한 「미키마우스 컬렉션」은 미국 디즈니랜드의 미키마우스 캐릭터의 이태리 디자이너 마르코로시가 패션잡화 브랜드로 출시한 것으로서 핸드백, 지갑, 다이어리, 벨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미키마우스 컬렉션」은 새로운 감각과 패션 트렌드에 맞는 패션잡화를 찾는 젊은 여성층을 겨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판매가도 스쿠바(Scuba) 소재 가방이 20∼35만원, PVC 소재 가방이 10∼20만원 등 중가대 가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가죽 핸드백은 30∼60만원이다.
한편 라바스컴은 오는 15일 샤넬, 까르띠에, 구찌 등 수입 명품을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 노비앙닷컴(www.nobian.com)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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