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뉴 베이직을 추구하는 린컴퍼니(대표 문경란)의 「린(LYNN)」이 적극적인 스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린」은 MBC 수목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탤런트 김소연씨의 의상협찬으로 모던하고 도시적인 커리어 우먼 이미지에 한몫하고 있다.
김소연은 성취욕과 자기주장이 강한 앵커우먼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있으며, 지적이고 도회적인 이미지가 「린」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MBC 일요 아침드라마 ‘눈으로 말해요’에서 탤런트 전혜진씨가 유능하고 감각적인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린」의상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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