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프랑스 남성 수제화 브랜드 「벨루티」에서 클럽 스완(Club Swann) 파티를 개최한다.
클럽 스완은 「벨루티」 고객의 요청으로 1991년 파리 VIP 고객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이 브랜드의 공식 사교 모임.
이번 행사는 「벨루티」 창립 110주년을 맞아 이 회사 사장인 Mr. Maman과 수석 컬러리스트인 Mr. Kobayashi가 직접 방한, 「벨루티」 청담 부티크에서 갖는 첫번째 스완 클럽 행사로 VIP 고객과 함께 클럽 스완을 상징하는 유명한 전통적 의식인 폴리싱 행사(Shoe polishing ritual)가 동시에 진행되며 이는 고급 샴페인 돔 페리뇽(Dom Perignon)으로 「벨루티」 구두를 손질하는 이색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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