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크컴퍼니가 오는 9월 시드니 올림픽 선수들에게 울 침구를 제공한다. 울마크컴퍼니는 시드니 올림픽 심볼 디자인과 시드니2000의 휘장, 호주 장애인 올림픽 2000의 로고들이 새겨진 이불 2만5천개를 선수단 및 국제 기자단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게 될 골드라벨 이불은 머신워시와 세탁 후 열풍건조가 가능하며 우수한 호흡성과 편안함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의 데이빗 코너스 대표이사는 “호주의 울로 만들어진 침구들은 최적의 수면과 선수촌에서의 환대를 보여주기에 최선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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