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회사 인티메이트 브란즈
가+
가-
인터넷 판매 개시부터 순이익 급증

2007-02-14 오전 10:04:13

인티메이트 브란즈는 자 리미티드에서 분리된 회사로 자 리미티드가 지분의 약 85%를 소유하고 있다. 레슬리 웨크스너씨가 각 회사의 회장겸 CEO를 맡고 있다. 이 회사의 작년 매출은 45억달러. 이중 65%를 차지하고 있는 빅트리어즈 시크리트는 미국 란제리 전문점 시장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1998년 말에 시작한 인터넷 판매는 개시 때부터 이익을 올리기 시작했다. 화장품도 작년의 매출은 4억9천500만달러로 전년비 18% 증가 했다. 호조의 큰 요인은 이 회사의 마케팅력이다. 올해는 매장 당 매출의 6%를 마케팅 및 광고에 투자한다. 작년부터 시작한 웹사이트에서의 빅트리어즈 시크리트의 패션쇼 방영도 화제가 됐다. 바스&바디 워크스의 작년 매출은 15억달러정도로 퍼스널 케어 시장의 6%를 차지하고 있다. 연말까지 1천366개 매장, 최종적으로는 국내에서 2천∼2천200개매장을 노리고 있다. 작년 가을 시작한 화이트 캔들 컴퍼니는 홈 프레그런스를 취급하고 올해는125개 매장을 예정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