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스포티브 캐주얼 「이기스포트」가 올 가을 N세대들의 퍼니(funny), 프리(free) 등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이에 따라 F/W 테마를 퍼니 게임(Funny Game)과 프리 유어 마인드(Free Your Mind)로 설정했다.
첫 번째 테마는 신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있는 상품과 광고를 통해 N세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와 감각을 보여준다.
▶베이스볼, 풋볼과 같은 운동경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스타일 ▶지퍼와 벨크로 디테일 사용 ▶히든 디테일(안쪽 스트링, 스톱퍼, 포켓, 테이프 등) ▶요꼬 배색 및 부분적인 파이핑 디테일 ▶그라데이션을 응용한 스타일&디테일 등이 이에 속한다.
두 번째 테마는 N세대의 자유롭고 싶어하는 욕구를 자연과 생활 속에서, 그들이 원하는 문화를 만들어 줌으로써 더욱 의욕을 붇돋워 준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세미-힙합의 편안함과 자유로움, 보드 룩의 활동적이고 건강한 마인드로 새로운 스포츠 힙합 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이기스포트」는 상품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한다는 방침. 지난 20∼22일 드라마 ‘학교’의 주인공인 조인성과 함게 캐털로그 촬영을 마쳤다. 이번 광고의 주제는 ‘게임 스타트!’, 역동적이면서 스포티브한 느낌의 비주얼을 연결된 스토리로 구성했으며 촬영은 포토그래퍼 권영호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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