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통상(대표 김종천)의 「스트레네세」가 올 F/W 고객층을 보다 다양화하기 위해 사이즈를 보강했다.
지난 S/S 갤러리아 명품관에 첫선을 보인 「스트레네세」는 한 시즌 영업을 해 본 결과 사이즈가 다소 한정됐다는 지적을 받음에 따라 올 가을 ‘38’ 사이즈를 확대하기로 했다. 수입 브랜드의 ‘34’ 사이즈는 내셔널 브랜드의 ‘55’ 사이즈에 해당된다.
S/S에도 ‘38’ 사이즈를 구성했지만 소량에 그쳐 고객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 하반기에는 각 사이즈별 물량을 넉넉히 마련한다는 방침.
또 올 가을 1개점을 추가 오픈함에 따라 물량 및 스타일도 유동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좀 더 공격적인 바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레네세」는 올 F/W 컬렉션에서 40년대와 60년대의 스타일을 리바이벌하기도 하고 극도로 간결한 스타일을 이용하는 등 우아함과 현대적 글래머 스타일을 조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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