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정)이 올 가을 압구정점 매장에 란제리 멀티샵 ‘지인티모(G-Intimo)’를 구성한다.
패션관 3층에 30여평의 규모로 구성될 멀티샵 ‘지인티모’는 총 5개 브랜드가 입점될 예정이며 기존의 란제리 코너보다 좀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인테리어로 새 단장될 계획이다.
또 브랜드별 특성을 살려 컨셉별로 차별화된 느낌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지인티모’에 구성될 「제임스딘」 「엘르」는 스포티브한 느낌으로 「와코루」 「트라이엄프」 「바바라」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패미닌 무드로 컨셉별로 달리 구성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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