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도 가격도 한층 가벼워져 올 가을엔 더욱 인기를 모을 모피. 일본의 아프도 래빗과 폭스로 코트, 소품을 만들고 있다. “비슷한 상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독특하게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디자이너 大塚美智子씨는 말한다. 그 특징은 바로 그라데이션이다.
이탈리아의 기술자가 하나하나 염색한 것으로 자연스런 느낌이 특징이다. 오렌지, 블루, 퍼플, 그린 등 화려한 색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