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스포티브 캐주얼 「이기스포트」가 올 가을 신상품으로 ‘트위스트 팬츠’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일로 인체공학적인 패턴을 도입, 인체 곡선 라인대로 바지 봉제선을 휘어준 팬츠.
소재는 빈티지로 다리가 움직이는 방향대로 바지의 바깥쪽라인을 앞쪽으로 넘기고 안쪽라인을 뒤로 넘겨 활동을 편안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시계주머니를 비뚤어지게 처리해 트위스트 느낌을 강조했으며 뒷 중심라인에 다트를 넣어 볼륨감 있게 처리, 활동성을 부여했다. 또 양쪽 뒷 주머니의 봉사 컬러를 네이비와 브라운 2가지로 전개해 언밸런스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이기스포트」는 유통망 확대에도 주력, 지난 8일 신세계 광주점 입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마산점, 영등포점, 대전 세이백화점, LG백화점안산점, 전주메세지, 마산프라이비트 등을 추가로 오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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