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남·여성 유통확대 본격화
가+
가-

2007-02-14 오전 9:22:00

아이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김형일)의 「DKNY」가 올 하반기 여성복 13개점, 남성복 7∼8개점 등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들어간다. 「DKNY」 남성복은 지난 9일 갤러리아 압구정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대본점, 부산점, 롯데 본점, 잠실점, 부산점, 직매장 등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 여성복은 롯데 영등포, 부산, 분당, 신세계 본점, 마산, 강남, 대구백화점, 갤러리아 타임월드 등을 연이어 오픈, 총 13개 매장을 전개하게 됐다. 특히 「DKNY」 여성복은 상반기 비교적 빠르게 시장 안정화에 성공함에 따라 올 하반기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단품 코디 제안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DKNY」는 올 하반기에도 스웨터 등 니트 단품을 다양하게 제안할 방침이다. 한편 미국 본사의 방침에 따라 정장 비중도 10∼15% 확대된다. 지난 6월 압구정동 직매장에 수입 라인을 선보였던 남성복은 백화점 오픈과 함께 라이센스로 진행했다. 특히 여성복과 마찬가지로 남성복 라인도 월별 기획 및 테마 제안이 진행되며 미국 본사와의 공동 기획으로 브랜드 컨셉을 보여주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DKNY」는 올해 여성복 110억원, 남성복 5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