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제이(대표 김상택)의 캐주얼 브랜드 「TBJ」가 지난 7월에 102개점에서 72억원을 판매하는 등 여름 비수기를 모르고 있다.
매년 7월에 강세를 띠고 있는 「TBJ」는 이번 여름에도 높은 매출을 이어가며 여름에 강한 브랜드임을 과시했다.
「티비제이」는 상반기에 현대 신촌점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천안점, 수원점 등에서 높은 매출을 올린데 힘입어 이번 백화점 MD개편에서도 롯데 영등포점과 대전점에 입점했다.
또 이번 8월에 25개점에 대한 인테리어 교체를 마무리지어 올 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전국 매장 리뉴얼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한편 「티비제이」는 지난주에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조성모와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다음달부터 6개월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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