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소닉 유스의 멤버로 X컬의 디자이너 모델로 여러 얼굴을 가진 킴 고든이 기획, 구성한 전람회 「킴즈 베드룸」전이 오는 28일까지 일본 시부야 파루코 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 3월부터 4월에 걸쳐 폴란드에서 열린 전람회로 사진, 영상, 음악 등 여러 가지 아트가 믹스된다.
젊은 아티스트 19명이 참가하며, 패션 디자이너이며 영화감독으로서도 주목받고 있는 소피아 코포라는 10대 여자아이의 사진을 전시한다. TV광고를 담당하고 영화감독이기도한 스파이크 죤즈는 큰 넬지의 엽서에 문자와 그림을 그렸다.
회장안에는 킴 고든이 편집한 곡이 흐르고 있다. 프로스케이트보더의 마크 콘잘레스와 패션디자이너 수잔 챤치오로도 참가하고 있다. 설치된 베드룸에는 참가 아티스트의 라이브 비디오가 설치되어 베드에서 편안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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