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PO 액션스포츠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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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오후 6:34:42

스포츠용품 전시회 「ISPO(국제스포츠용품 패션전시회)2000 서머」가 지난 6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했다. 약 14만 평방미터의 전시스페이스에 45개국에서 1천500여개의 기업이 출전했다. 주최자는 약 3만3천명의 방문객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유럽에서도 성장분야인 액션스포츠의 부스가 확대하고 있는 것. 이번 전시회부터 「서프 스포츠」가 카테고리에 첨가된 것과 유럽 최대기업인 퀵실버는 부스를 대폭으로 확대했다. 스케이트보드슈즈를 포함하는 미국의 유력 액션 스포츠 브랜드 대부분이 출전하고 있다. 또 스트리트계 브랜드도 증가하고 있어 미국의 ASR(액션 스포츠 리테일러 트레드 엑스포)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웃도어 브랜드인 팀버랜드는 트렌디한 브랜드가 많이 집적하고 있는 것에서 규모를 확대해 액션 스포츠의 플로어에 출전했다. 아웃도어 애슬래틱의 서브 브랜드 「MAT」는 슈즈, 어패럴 백 등을 토털로 출품했다. 또 유럽의 젊은이들을 위해 개발한 「래키드 에지」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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