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귀열)의 스포츠사업부가 올 하반기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슈페리어는 지난달 「슈페리어」와 「임페리얼」의 영업총괄에 권오훈 부장을 새롭게 영입, 조직 및 시스템을 정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수년간 주목을 받아왔던 「슈페리어」와 「임페리얼」의 브랜드간 차별화를 확실히 하기 위해 상품 기획 방향도 일부 전환할 예정이다.
이에 따르면 「임페리얼」은 미시 고객들의 테이스트에 맞게 보다 젊고 화려한 컨셉으로, 「슈페리어」는 기존의 어덜트 개념 그대로 볼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지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20% 미만이었던 기능성 제품들을 보다 더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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