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뉴서티 겨냥한 정통 커리어 표방
가+
가-

2007-02-13 오후 6:25:39

동일레나운(대표 박정식)의 여성 커리어 「AD」가 지방 매장들의 호조에 힘입어 내년 상반기까지 서울을 포함, 전국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AD」는 올 상반기 부산, 창원 등에서 월 8천∼1억원의 매출을 올려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권 공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AD」의 현재 유통망은 신세계 영등포, 마산, 롯데 부산, 현대 부산,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등 백화점 15개점과 강릉, 순천, 여수 등 대리점 4개점이다. 정통 커리어 브랜드를 표방하는 「AD」는 기존의 「어덴더」를 지난해 「AD」로 리런칭, 뉴서티를 겨냥한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특히 리런칭 후 노세일을 고수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실제로 정상 판매율이 전년대비 40% 신장하는 성과를 낳기도 했다. 또 스파트 생산 비중을 전체 물량의 50%로 구성, 경기의 오르내림에 따라 효율적인 운영을 한다는 방침이다. 올 F/W에는 월별로 주력 특종 아이템을 설정, 이와 코디가 가능한 제품들을 함께 제안하고 있다. 가을 110 모델, 겨울 105 모델, 액세서리 14모델 등 F/W에 230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희연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