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테크노벤처의 「까날리」가 지난 11일 갤러리아명품관 3층에 오픈했다. 「까날리(CANALI)」는 이태리 정상의 신사복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까날리」는 정통 이태리 비접착 생산방식과 소량생산으로 고품질을 추구하며 현재 유럽, 북미, 일본, 홍콩, 중국 등 1천여 개 이상의 매장에서 전개되고 있다.
이번 F/W에는 밀리터리 그린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하는 ‘쁘로뽀스타’ 라인 등 표면에 톡톡한 효과를 준 소재를 사용해 수트와 재킷 스웨터 등에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특히‘쁘로뽀스타(PROPOSTA)’라인은 보다 젊고 감성 있는 소비자를 위한 라인으로 다양한 효과의 트렌디한 소재 및 길고 흐르는 듯한 슬림 실루엣으로 타 브랜드보다 차별화되어 있다.
「까날리」매장은 스타일리쉬한 남성층을 타겟으로 슬림하고 세련되면서 편안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니트, 셔츠, 타이 등을 완비한 토털 라인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가격대는 니트 20만원∼1백50만원, 점퍼 1백20만원∼1백50만원, 면바지 35만원∼50만원, 수트 2백만원∼2백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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