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캐주얼 「M.F.!」의 사이버 회원이 2만명을 돌파했다.
「M.F.!」는 홈페이지 오픈 초기부터 매시즌 다양한 이벤트, 새 단장 등을 통해 회원을 늘린데 힘입어 이번 가을에 회원 2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이들 회원들 가운데 50% 가량이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을 구매했다는 것이 「M.F.!」측의 설명이다.
「M.F.!」 관계자는 “여타 의류 브랜드의 쇼핑몰의 경우 5스타일 내외의 한정된 상품을 소개하는데 비해 「M.F.!」는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을 1주일 단위의 업 데이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쇼핑몰이 하나의 매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매장이 없는 지방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 회원들은 최근 오픈한 롯데 영등포점과 건대 아울렛, 천안 야우리 등 신규점 오픈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동참,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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