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통상(대표 김종천)의 「스트레네세」가 지난달 26일 현대 본점에 2호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S/S 런칭, 갤러리아 명품관에 첫 선을 보였던 「스트레네세」는 이번 현대 매장 오픈으로 강남의 두 핵심 상권에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독일 브랜드 특유의 모던함과 심플리서티, 엘레강스를 지향하고 있는 「스트레네세」는 이번 F/W 여성의 우아함과 모던한 글래머 스타일을 조화시킨 클리어 컷에 꾸띠르 디자인을 가미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 40년대와 60년대의 스타일을 리바이벌하거나 극도로 간결한 스타일의 귀족풍의 블라우스, 트윈세트, 가디건 등도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 중 하나다. 소재는 트위드, 헤링본, 캐시미어와 레더 등을 주로 사용했으며 브라운, 파우더, 와인, 플럼 등 내추럴 컬러가 두드러진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