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대표 박석)의 「노티카」가 추동에는 페밀리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한다.
오리지널 컨셉대로 30세 전후를 타겟으로 하는 컨셉과 스타일을 선보이고, 기존의 밝고 명도가 높은 색상에서 벗어나 절제된 스포티 캐주얼을 제안한다.
매장 인테리어도 트래디셔널의 전형인 다크톤의 우드집기를 흰색 벽면과 우드 집기로 교체한다. 따라서 기존의 매장 분위기보다는 모던하고 클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노티카」는 천안갤러리아, 마산신세계 등 지방 A급 백화점에서의 판매호조로 7월말까지 전년대비 18%신장한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올해 「노티카노이즈」와 「노티카진」등 3개 브랜드에서 전년보다 20% 신장한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격은 재킷 9만9천원∼37만5천원, 바지 7만9천원∼12만5천원, 우븐셔츠 7만5천원∼8만5천원, 니트 5만1천원∼16만5천원, 스웨터 7만8천원∼19만9천원으로 전년 가격과 동일하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