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의 패션 내의 브랜드 「휠라인티모」가 올 하반기부터 남성 제품에 한해 속옷 맞춤제를 실시한다.
「휠라인티모」는 기존 대부분의 내의 브랜드들이 100사이즈를 평균으로 95. 105 등 한정된 사이즈만을 출시, 소비자 개개인의 신체 특성에 적합한 상품을 제안하지 못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실시하게 됐다.
주문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전국의 「휠라인티모」 매장을 방문,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를 선택한 후 매월 10, 20, 30일 신청하면 된다.
완성된 제품은 주문 일로부터 15일 이후에 받을 수 있다. 주문 가능한 상품은 10가지 스타일로 삼각 팬티는 1만7천원, 트렁크는 2만5천원, 런닝은 2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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