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출발 순조롭다
가+
가-

2007-02-13 오전 11:13:01

우성I&C(대표 이성림)이 신귀족 드레스셔츠라는 슬로건아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은「예작(YEZAC)」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예작」은 국내 드레스셔츠로서 라이센스나 직수입 브랜드를 재치고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는 「예작」의 상품개발과 마케팅, 홍보가 주효. 지난 봄부터 인기 탤런트 장동건을 기용해 제작한 TV 광고를 지속적으로 방영해 브랜드인지도 확보에 적극 나선 것. 이에 「예작」은 올 상반기에 20개점에서 3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현재 주요 백화점에서 매출순위 2∼3위를 기록하고 있다. 연말까지 80∼1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 내년에는 130억원, 2002년에는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예작」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에는 장인만 이사의 영업력과 박봉길 부장의 기획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 지난 6월 합류한 장 이사는 신성통상에서 「올젠」사업부장을 지냈으며 캐릭터의 마인드를 소유한 영업통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박 부장은 우성에서 10년동안 셔츠 상품기획업무에 근무한 베테랑. 장인만 이사는 “다양화, 개성화 되어지는 소비자들의 니드를 충족 시켜주는 비즈니스 셔츠로 고품격의 신감각 브랜드로 「예작」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작」은 25세∼35세의 고객을 중점 공략할 방침이다. 향기나는 셔츠 등의 기능성 및 고급 수입 소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동조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