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이&컴퍼니(대표 홍정임)가 내년 봄에 「에프이 스토리(Fe Story)」를 출시한다.
「에프이 스토리」는 고감도의 세련미를 추구하는 신세대 여성들을 위한 고감도 패션 임부복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에프이 스토리」는 임신기간 중 자신의 스타일과 패션감도를 간직하고자 하는 패션리더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전문 임부복 브랜드이다.
특히 「에프이 스토리」는 20대 중반∼30대 초반의 직장 여성들을 위해 정장풍 라인을 강화한 것이 기존 임부복들과 차별화 된다. 정장 라인 외에도 세미 캐주얼, 특별한 모임에 알맞는 드레스 라인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에프이 스토리」는 출산후에도 럭셔리한 느낌의 풍성한 실루엣으로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에프이 스토리는 다음달 10일 압구정동에 휴식 시설까지 갖춘 40평 규모의 직영점을 오픈하며 내년초 3∼4개 백화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아이템별 판매가는 ▶원피스 25∼33만원 ▶재킷25∼32만원 ▶스웨터 13∼19만원 ▶바지 15∼22만원 ▶코트 45∼60만원 등으로 중고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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