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슈즈 「소다」가 내년 봄에는 활짝 핀 꽃과 같은 화려한 이미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다(대표 박근식)의 「소다」는 지난 11월 24일부터 4일간 열린 SIFAC에 참가, ‘Blooming 21’이란 테마로 내년 봄 신상품을 선보였다.
또 남화 브랜드인 「소다옴므」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베이직에 충실하며 활동적인 남성을 위한 스포티 라인을 트렌드 라인으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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