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케이(대표 김형일)는 내년 봄 「DKNY」 아동복을 직수입 전개한다.
「DKNY」사업부는 당초 라이센스비즈니스로 아동복을 전개하려던 계획을 전면 수정해 내년 1년동안은 직수입 전개키로 했다. 이를 위해 미국 이외 지역의 아동복 판매권을 보유한 프랑스 CWF사를 방문 2개 매장의 물량을 수주했다
「DKNY Kids」의 타겟은 4∼12세이며 200여 스타일이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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