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데올리브(대표 이만중)가 지난 15일 「올리브데올리브」를 전개하고 있는 일본, 대만, 한국 3사 회동을 개최했다.
이 회동에는 일본의 다케미카 사장을 비롯, 대만의 아오야마 사장, 와타나베 영업 개발 이사 등 6명의 해외 실무진이 참석했다. 또 한국에서는 디자인, 기획, 영업, 전산, 생산 및 물류 출고 부분의 부서장 팀장들이 자리했다.
이들은 각 나라의 브랜드 전개 실정과 한국 「올리브데올리브」전개에 관한 정보 및 협력 관계 유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올리브데올리브」는 내년 매장 수를 2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