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샤트렌」이 온ㆍ오프 라인 광고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샤트렌」은 전속 모델인 이미연의 드라마 컴백에 맞춰 스타 마케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2월부터 SBS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 제작지원을 하고 있다. 드라마는 이미연이 5년 만엔 출연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방영에 맞춰 새로운 봄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광고는 공중파 및 주부들의 시청률이 높은 케이블 채널에서 동시 방영한다.
온라인 광고도 진행한다. 방송국 홈페이지 배너 광고로 1900만명에 이르는 회원에게 브랜드를 노출한다. 또 드라마 홈페이지에 웹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김영만 마케팅 이사는 “전속 모델인 이미연의 드라마 제작 지원과 함께 온라인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광고 홍보 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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